[Pick] “안 믿겨” 90년 피아노 인생 그녀, 100살 앞두고 또 해냈다

“믿기지가 않아요. 내 나이의 피아니스트가 새 앨범을 낸다는 말을 들어본 적 없지 않아요?” 90년이 넘는 세월을 건반과 함께 살아온 '97세 현역' 미국 여성 피아니스트 루스 슬렌친스카가 새 음반을 출시하는 소감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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