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4일 만에 BTS의 국내 콘서트…’응원부채 대첩’의 현장

BTS가 2년 반 만에 국내에서 대면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객석의 함성은 금지됐지만, 박수와 응원 도구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습니다. 김수현 문화예술전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