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크리켓 주장 비라트 콜리가 소셜미디어에서 볼링선수를 겨냥한 욕설을 퍼붓자 트롤을 마구 때렸다.

인도 크리켓주장 욕설 논란

인도 크리켓 선수

인도크리켓 주장 비라트 콜리가 T20 월드컵 파키스탄전 패배 이후 자신의 종교에 대해 무함마드 샤미를
공격한 소셜미디어(SNS)에서 “무신경한 사람들”을 비난했다.

콜리는 25일(현지시간) 인도와의 뉴질랜드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종교 문제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애처로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의견과 특정 상황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말할 권리가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종교에
대해 누군가를 차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이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신성하고 개인적인 일이고
그것은 남겨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도 대표팀의 유일한 무슬림 선수인 보울러 샤미는 지난 10월 25일 T20 월드컵에서 파키스탄에 처음으로 패배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소셜 미디어 트롤들의 독설적인 비난의 표적이 되었다.

인도

샤미의 소셜미디어에 인도를 떠나 파키스탄으로 가라고 하는 혐오 댓글이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국영 매체 Zee News는 물론 많은 인도 팬들은 이 혐오 댓글이 반인도적 어젠다를 가진 파키스탄 봇들에 의해 게시되었다고 주장했다.
인도 선장은 샤미를 지지하며 “자신감 부족”과 “연민의 부족”이 샤미를 공격하게 만든 트롤들에게 “1분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며 소셜 미디어의 혐오를 강하게 비난했다.

인도의 모하메드 샤미가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UAE 두바이에서 열린 크리켓 트웬티20 월드컵 인도와 파키스탄 경기 동안 다음 배달을 준비하고 있다.
콜리는 “우리는 그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200%를 지지한다”며 “그를 공격한 사람들은 원한다면 더 많은 병력을 동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의 형제애, 팀 내에서의 우정, 그 무엇도 흔들릴 수 없습니다.”

그는 “팀 주장으로서 이런 것들이 0.001%의 환경에 침투하지 않는 문화를 구축했다는 것을 장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장은 소셜미디어 트롤링이 ‘오늘날의 세계에서 오락의 원천’이 된 것은 “너무 안타깝고 너무 슬프다”며 “말 그대로 인간의 잠재력이 가장 낮은 수준”의 본보기라고 더욱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