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지금은 ‘남의 연애’ 전성시대

“난 현승이 편이야” 직장인 여성 A씨는 한동안 동료들과 출근 인사를 어제 시청한 연애 예능 수다로 대신했다고 합니다. “프리지아가 뭘 어떻게 했다고?” 오늘도 눈 뜨면 누구나 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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