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엔 ‘라데츠키 행진곡’…현장서 손뼉 치며 듣는다

클래식 신년 음악회에서 관객이 손뼉 치며 듣는 단골 앙코르 곡이 라데츠키 행진곡입니다. 코로나로 관객이 없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신년 음악회에서는 곡이 연주되는 동안 관객들의 박수 소리가 흥겨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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