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에 SNS 남긴 이근 “가짜뉴스 그만…전투하느라 바빠”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여하겠다며 현지로 떠난 해군특수전전단 대위 출신 이근 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생존 소식을 올렸습니다. 이 전 대위는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아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최근 돌았던 사망설을 의식한 듯 “가짜뉴스 그만 만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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