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2024년까지 3축 체계 통제하는 ‘전략사령부’ 구축

군, 2024년까지 3축 체계 통제하는 ‘전략사령부’ 구축

군

토토사이트 추천 국방부는 11일 북한의 미사일과 핵 위협에 대비해 군이 새 사령부를 신설한다고 밝혔고,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한 처벌을 촉구했다.

윤 대통령은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전군사령관 회의에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영토와 자주권을 지키는 것이

군의 사명”이라며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육·해·공군 본부가 있는 주.

그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확장억제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북한의 핵과 미사일 사용을 억제하고 도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한국형 3축 체제’ 등 강력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3축 체계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요격·파괴하고 지휘부 등 핵심시설을 파괴하겠다는 우리 군의 대응계획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킬체인(Kill Chain), 한국형 미사일방어(Korea Air and Missile Defence), 한국형 대량응징보복 계획이 포함된다.

또 병역자원의 감소에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의 과학기술로 무장한 군대를 양성해 미래 안보 위협에 대비해 줄 것을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

윤 사령관은 이날 회담에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능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복합체계 활용 가속화, 군 장교들의 근무 여건 개선, 지휘관 지휘권 보장 등을 논의했다.More news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김승겸 합동참모본부장,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 이종호 공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했다. 정상화 중장과 해병대장 김태성 중장.

전략 지휘

같은 날 우리 군은 고도로 발달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대응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3축 체계를 지휘·통제하는 ‘전략사령부’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5월에 마련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 전략사령부 창설이 포함됐다. 군은 내년에 계획을 세워 2024년에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창설되면 3축 체계를 구현하는 전략무기를 지휘·통제하고 관련 군사력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F-35A 레이더 회피 전투기, 정찰 위성, 패트리어트 어드밴스드 캐퍼빌리티-3 미사일 요격체, 현무형 탄도미사일 등 사이버 및 우주 군사력에서도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확장억제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북한의 핵과 미사일 사용을 억제하고 도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한국형 3축 체제’ 등 강력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3축 체계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요격·파괴하고 지휘부 등 핵심시설을 파괴하겠다는 우리 군의 대응계획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킬체인(Kill Chain), 한국형 미사일방어(Korea Air and Missile Defence), 한국형 대량응징보복 계획이 포함된다.

또 병역자원의 감소에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의 과학기술로 무장한 군대를 양성해 미래 안보 위협에 대비해 줄 것을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

윤 사령관은 이날 회담에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능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복합체계 활용 가속화, 군 장교들의 근무 여건 개선, 지휘관 지휘권 보